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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18년 산업재산권 출원 ‘역대 최고치 경신
✍️ 관리자 📅 2019.02.25 16:50 👁 118

’18년 산업재산권 출원 역대 최고치경신

 

 

- ’17(457천 건)보다 4.9% 증가하여 총 48만 건 출원 -

- 중소·벤처기업이 특허 출원 주도, 대기업도 증가세로 반전 -

 

특허청은 ’18년 특허, 실용신안, 디자인, 상표 등 산업재산권 출원이 총 480,245건으로 집계되었다고 밝혔다.

 

 이는 ’17(457,955) 대비 4.9% 증가한 수치로, 연간 산업재산권 출원량 최고치를 경신한 수치이다. (기존 최고치는 ’15475천 건)

 

산업재산권 권리별 출원 현황

 

 산업재산권 권리별 출원 현황을 살펴보면, 특허 209,992, 디자인 63,680, 상표 200,341건으로 전년 대비 각각 2.5%, 0.4%, 9.5% 증가했으며 실용신안은 6,232건으로 전년 대비 8.5% 감소하였다.

 

󰊱 특허 출원 현황

 

 < 출원인 유형별 특허 출원 현황 >

 

 ’18년 특허 출원을 출원인 유형별로 분류해 보면, 중소기업이 47,947건으로 가장 많은 비중(22.8%)을 차지하였으며, 이어서 외국기업 46,288(22.0%), 개인 41,582(19.8%), 대기업 34,535(16.4%), 대학·공공연구기관 27,055(12.9%) 등의 순이었다.

 

 특히, 중소기업의 특허 출원은 ’15년에 크게 증가(전년 대비 9%)하여 대기업 및 외국기업의 출원량을 앞서기 시작한 이후 ’18년까지 계속 가장 많은 출원량을 보이고 있다. 대기업의 경우, ’14년 이후 줄어들던 특허 출원이 ’18년에는 전년 대비 3.6% 증가하면서 3년 만에 반등하였다.

 

 < 특허 다출원 기업 현황 >

 

 특허 다출원 기업 현황을 살펴보면, 삼성전자가 5,761건으로 가장 많이 출원하였고, LG전자(4,558), LG화학(4,169), 현대자동차(2,680), 한국전자통신연구원(1,892)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외국 기업은 퀄컴(862), 도쿄엘렉트론(531), 화웨이(501), 캐논(487) 순으로 특허 출원을 많이 한 것으로 나타났다.

 

 < 출원인 국적별 특허 출원 현황 >

 

 외국인의 특허 출원은 전년 대비 3.8% 증가하여 총 47,410건으로 전체 특허 출원(209,992)22.6%를 차지하였다. 이를 국적별로 살펴보면, 일본(15,598), 미국(13,015), 독일(4,384), 중국(3,130), 프랑스(1,700) 등의 순이었다.

 

 < 기술별 특허 출원 현황 >

 

 국제특허분류(IPC*)에 따른 기술별 특허 출원을 살펴보면, 전기기계/에너지 분야가 전체 특허 출원 중 7.3%, 이어서 컴퓨터기술(5.4%), 운송(5.2%), 반도체(4.9%), 토목공학(4.8%) 순으로 특허 출원을 많이 하였다.

 

* IPC(International Patent Classification) : 특허문헌의 체계적인 분류, 검색, 배포 및 관리를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에서 공표하는 기술분류체계

 

󰊲 디자인 출원 현황

 

 디자인 출원은 63,680건으로 전년도와 비슷하였다. 개인이 29,820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중소기업(21,887), 외국기업(3,816), 대기업(3,23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디자인 출원을 많이 한 국내 기업은 엘지전자(675), 삼성전자(670), 씨제이(419), 현대자동차(199) 등이었고, 외국 기업은 애플(171), 구글(92), 나이키(8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상표 출원 현황

 

 상표 출원은 200,341건으로 전년도 대비 9.5% 증가하여 ’18년 산업재산권 출원 중 가장 큰 증가폭을 나타냈다. 상표 출원의 경우에도 개인이 87,227건으로 가장 많았고, 그 다음으로 중소기업(60,257), 외국기업(13,34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표 출원을 많이 한 국내 기업은 엘지생활건강(1,187), 아모레퍼시픽(622), 쿠팡(536) 등이었으며, 외국 기업(법인)은 국제수영연맹(136), 산리오(136), 고바야시제약(122) 등의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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